사건 개요
의뢰인은 어린이보호구역에서 시속 25킬로미터 안팎으로 운전하던 중 주차된 차량 사이에서 뛰어나온 어린이와 부딪혔습니다. 어린이는 전치 3주의 상해를 입었고, 의뢰인은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으로 기소됐습니다.
쟁점과 대응
블랙박스 영상을 프레임 단위로 분석해 어린이가 보인 순간부터 충돌까지의 시간과 거리를 계산하고, 제동 반응이 늦지 않았다는 점을 의견서와 증인신문으로 다투었습니다.
사고 직후의 구호와 병원 동행, 치료비 지급 사실을 정리하고, 보호자와의 합의를 이끌어 처벌을 원하지 않는다는 의사를 받았습니다.
결과
법원은 주의의무 위반을 인정하면서도 사고 경위와 합의를 참작해 벌금형을 선고했습니다.
안내사례는 의뢰인이 알아볼 수 있는 정보를 바꾸거나 지운 시연용 예시입니다. 개별 사건의 결과는 사실관계와 증거에 따라 다르며, 같은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