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개요
의뢰인은 혈중알코올농도 0.11퍼센트로 단속됐습니다. 십여 년 전 음주운전으로 벌금형을 받은 전력이 있어 재범 가중 조항이 적용된다는 안내를 받았습니다.
쟁점과 대응
예전 사건의 약식명령이 확정된 날짜를 법원 기록으로 확인했습니다. 확정일부터 이번 단속일까지 10년이 넘게 지나 있었습니다.
가중 조항이 아닌 일반 조항(0.08퍼센트 이상 0.2퍼센트 미만)이 적용돼야 한다는 의견서를 내고, 차량을 처분하고 알코올 교육을 이수한 자료를 함께 제출했습니다.
결과
검사는 일반 음주운전 조항을 적용해 약식명령을 청구했고, 법원은 벌금형을 내렸습니다.
안내사례는 의뢰인이 알아볼 수 있는 정보를 바꾸거나 지운 시연용 예시입니다. 개별 사건의 결과는 사실관계와 증거에 따라 다르며, 같은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