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개요
의뢰인은 배달 중 신호를 어기고 들어온 승용차에 부딪혀 무릎 인대를 다쳤고, 수술 뒤에도 장해가 남았습니다. 보험사는 약관 기준으로 계산한 합의금을 제시했습니다.
쟁점과 대응
배달 플랫폼 정산 내역으로 실제 소득을 입증하고, 신체 감정을 신청해 노동능력상실률을 확인했습니다.
감정 결과에 맞춰 향후치료비와 일실수입을 다시 계산하고, 사고 당시 의뢰인의 과실이 크지 않았다는 점을 영상으로 정리했습니다.
결과
감정 결과가 나온 뒤 법원의 조정으로 보험사 제시액보다 높은 금액에 합의했습니다. 과실비율은 의뢰인 10퍼센트로 정리됐습니다.
안내사례는 의뢰인이 알아볼 수 있는 정보를 바꾸거나 지운 시연용 예시입니다. 개별 사건의 결과는 사실관계와 증거에 따라 다르며, 같은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